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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Trump의 낙스라마스 카드들에 대한 의견 -중립하수인 편 #1
우유크림빵
2014-08-04 13:13:01 ㅣ 조회 1972



 


프로게이머이자 하스스톤 유명 스트리머인 트럼프가 30개의 낙스라마스 카드들에 대해 짤막하게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는 동영상입니다. 저는 이 동영상의 거의 모든 문장을 번역하여, 3개의 게시물에 나눠서 팁게에 올릴 예정입니다. 


주의! 

트럼프가 동영상 끝자락에도 말하듯이, 낙스라마스 카드들은 정말 최근에 나온 카드들이고, 아직 다 풀리지도 않았기에, 메타도 언제든지 변하고 이 카드들에 대한 평가도 언제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사견이므로, 참고 정도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얼마든지 다를 수 있고요. 


저는 이 동영상을 들으면서 영어로 받아 썼고, 그 받아 쓴 문장을 한국어로 번역했습니다. (동영상에 공식 영어 자막이 없습니다.) 여러번 들으면서 확인했으나, 번역 과정에서는 항상 실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잘못됬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지적해주시길 바랍니다. 잘 알아들을 수 없는 몇 단어도 있고요. 이글 아래쪽에 받아쓴 내용을 추가합니다. 구어체이기에 모든 문장이 문법에 맞게 딱딱 떨어지지도 않고, 트럼프가 카드나 단어를 잘못 말한 것도 간혹 있습니다. 모든 문장을 그대로 번역하진 않고 문맥에 맞게 의역하기도 하고, 문장을 끊는 부분을 달리하기도 했습니다.

요약본을 하기에는 제가 자의적으로 편집하는게 되므로, 또 애초에 트럼프가 각 카드에 대해 짤막한 코멘트를 한 것이기에, 애매하다고 생각하여 그냥 전문을 다 번역했습니다. 



글로 다시 쓰니 분량이 상당하더군요. 카드 10개씩, 3개의 게시물에 걸쳐 등록할겁니다.



트럼프는 중립하수인을 코스트 낮은 것부터 코스트 높은 것 순으로, 그 다음에 각 클래스별 카드를 소개했습니다. 이 번역글에서도 그 순서대로 할 예정입니다. 매우 일반적인 얘기도 있고, 좀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편은 좀 심심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얘기가 대부분입니다. 


장의사: 매우 효율적인 하수인이다. 완전히 다른 형태의 Zoo덱을 만들어낼 것이다. 흑마법사의 영웅 능력이 계속 카드수급을 해주기도 하고, 대부분의 좋은 죽음의 메아리 카드들이 Zoo덱에 있기 때문에, 장의사는 Zoo덱에서 제일 좋을 것이다.  간식용 좀비, 고동치는 수액괴물, 유령들린 거미, 네루비안 알, 전리품 수집가, 오염된 노움, 또 아마도 죽음의 군주 등등, 이런 카드들을 새로 보게 될것이다. 조만간 (미래에) 장의사가 제일 좋은 카드들의 부류에 들 것이다. 다만 투기장에서는 이런 시너지를 기대할 수 없기에, 투기장에서는 별로다. 


간식용 좀비: 이 카드는 OP다. 닥치고 명치만 때리는 덱, 예를 들어 돌진냥꾼이나 명치 도적 같은 덱, 이런 덱을 제외하고서는 모든 덱에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미라클 로그나 냉법처럼 하수인이 별로 없는 덱에서도 이 카드를 잘 넣지 않을 것이다. 그런 예외들을 제외하면, 1마나인데 2/3 스탯을 가지고 있는 카드, 즉 주로 2마나짜리들이 가지고 있는 스탯을 가지고 있는 카드는 안 좋을 이유가 없다. 마나 코스트를 하나 낮춰서 내는 것인데, 매우 큰 단점이 있지 않는 한 이런 카드들은 좋다. 이 카드의 단점은 그리 크지 않다.  1턴에 내면 각 영웅들은 만피다. 보드 컨트롤을 중시하는 덱이라면 2마나 하수인하고 교환 할 수 있고, 애초에 컨트롤 덱이라면 꽤 오랫동안 본체에 많은 데미지를 넣지는 않을 것이다. 

투기장에서도 보드 컨트롤이 우선시되기 때문에, 간식용 좀비는 투기장에서도 사기적인 성능을 뽐내는 카드다. 

물론, 한장한장씩 카드를 뽑아서 바로 내는 (topdeck) 게임 후반부에서는, 명치에 해놓은 데미지를 잃어버리는 것이기에 간식용 좀비는 힘이 빠진다. 그래도, 간식용 좀비를 초반에 뽑고 시작하면, 미친 성능을 보여줄 것이다. 


고동치는 수액괴물: 아까 장의사가 고동치는 수액괴물하고 시너지가 좋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다시 보니까 고동치는 수액괴물은 낙스라마스 카드들 중에서 몇 안되는, 죽메를 가지고 있지 않은 카드다. 아니, 다시보니까 죽메 안가지고 있는 카드가 꽤 많긴 하다. 대부분의 카드가 죽메 가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어쨌든, 이 카드는 이거 자체만으로도 2마나 스탯합 2/4, 2마나 1/2 두개이기 때문에, zoo덱(트럼프가 good at ooze라고는 말했지만 문맥상 good at zoo가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에 정말 좋다. 무너진 태양 성직자 같은거로 버프를 걸어주면, 5마나에 2/3 두개와 3/2 하나다. 스탯합으로는 5마나 7/8이고, 스탯이 잘 분산되었다. 수액괴물과 유령들린 거미를 둘 다 기용하지는 못하겠다면, 수액괴물이 유령들린 거미를 대체할 수도 있다. 투기장에서도, 기본적으로 2마나 2/4이기에 이미 좋고, 각각 1체력이 아닌 2체력을 가지고 있기에 좋다. 


유령들린 거미: 이미 컨스의 Zoo덱과 컨트롤 덱에서 많이 기용되고 있다. 2마나 1/2에 1/1 2개이기에, 2마나 3/4 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그게 아니면, 거미가 낼 수 있는 최대 데미지를 고려하여 2마나 2/4라고 봐줄 수 있다. 보통 2마나 하수인들은 3/2거나 2/3이기에, 매우 강하다고 할 수 있다. Value Card (가치가 높은 카드, 특히 여기선 하수인 교환 가치가 높은 카드) 이기에 투기장에서도 대체로 좋다. 또한, 좀 무리해서 하수인을 많이 내고 광역에 쓸려도 많은 하수인들이 더 나오기에, 유령들린 거미는 광역 주문에 대항해서도 매우 좋다.  이 카드와 네루비안 알 같은 카드들 때문에 예전보다 zoo덱을 더 대처하는게 더 힘들어졌다. 물밀듯이 하수인이 쏟아지니까 기껏해서 광역기 썼더니 4/4 네루비안하고 1/1 몇개가 나온다. 미쳤다.


미치광이 과학자: 매우 재밌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카드가 사용된다면, 대부분의 경우  법사하고 성기사, 아니 법사하고 사냥꾼이 이 카드를 사용할 것이다. 이 카드의 능력과 흡사한 능력을 가진 기존 카드가 없기에 절대적으로 평가하기는 좀 어렵긴 하다. 2마나 2/2에 카드 한장 드로우..... 풋내기 기술자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OP... 아니 죽음의 메아리니까 전리품 수집가와 비교해야겠네. 전리품 수집가는 2마나 2/1에 죽메가 카드 한장 드로우, 미치광이 과학자는 2마나 2/2에 죽메가 카드 한장 드로우하고 바로 그 카드를 '사용' 하고, 그 카드는 3, 2, 또는 1마나다. 법사냐 냥꾼이냐 바퀴냐 에 따라서. 성기사의 1마나 비밀은 사냥꾼이나 마법사의 비밀처럼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기에, 사냥꾼과 법사에게 좀 더 좋을 것이다. 특히 마법사는 비밀을 가지고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미치광이 과학자가 나옴에 따라서, 비밀법사덱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될 때가 온 것 같기도 하다. 투기장에서는 이 카드는 평범하다. 비밀이 있냐 없느냐에 따라서 효용성이 많이 좌우될 것이다. 아, 그나저나 컨스 냉법도 미치광이 과학자를 쓸 수 있을 것이다.  냉법은 얼음 방패, 얼음 보호막을 뽑으려고 항상 애를 쓰는데, 미치광이 과학자는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새로운 수단이다. 냉법에게 미치광이 과학자는 잘 맞는 카드이다. 



네룹아르 그물군주: 2마나 1/4는 그리 자주 볼 수 있는 스탯은 아니다. 1/4 스탯 덕택에 2/1을 죽이고도 넉넉한 피를 남기고 살아남을 수 있으므로, 어그로덱 상대로 좋다. 뭐, 요즘은 어그로덱이 좀 사양길을 타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거와 별개로, 게임 중반부에서도, 많은 카드들이 전투의 함성을 가지고 있다면 상당히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미라클 로그 (주문도적, 줄여서 주돚.) 를 상대하기 위해 이 카드를 실험해보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주돚이 기용하는 대부분의 하수인이 전투의 함성을 지니고 있기 떄문이다. 같은 이유로 Zoo덱을 상대하기 위해서도 이 카드를 기용할 수 있다. 최근 토너먼트 경기에서는, 미라클 덱들이 다른 미라클 덱들을 카운터하기 위해서 네룹아르 그물군주를 기용하기도 했다. 뭐, 내 생각에는 좀 의아하긴 하다. 정직하게도, 말 그대로, 전투의 함성을 가지고 있는 하수인들이 얼마나 많이 기용되느냐에 따라서 이 카드의 가치는 달라질 것이다. 투기장에서는 그다지 좋지는 않다. 1/4 스탯은 그리 좋지 못하다. 뭐, 마법사, 드루이드, 도적처럼 1뎀을 줄 수 있는 클래스가 가지고 있다면 좀 더 낫기는 하다. 3/2를 죽이고도 살아남으니까. 투기장에서는 그냥 그냥저냥한 카드이다.



네루비안 알: Zoo덱을 더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이다. Zoo는 다양한 버프카드들을 가지고 있다. 가혹한 하사관(트럼프는 은빛십자군 종자라고는 말하긴 했지만 Abusive sergeant를 Argent squire로 헷갈려서 말한게 확실.), 무너진 태양 성직자, 검은무쇠 드워프, 아르거스의 수호자 등등... Zoo덱에서 2장 꽉꽉 채워넣는 그 카드들 말이다. 이 카드들은 네루비안 알을 정말 많이 좋게 만들어준다. 내가 직접 무과금 Zoo덱을 돌려보기도 했고, 상당히 강력했다. 2턴이나, 1턴에 동전쓰고 네루비안 알 쓰고, 다음 턴에 하사관으로 버프 걸어서 상대의 3/2를 죽이고, 추가로 4/4를 얻는다. 무과금 도적덱에서도 네루비안 알을 써봤는데, zoo덱 보다는 네루비안 알을 죽일 수단이 적어서 좀 덜 좋았다. 아. 광포한 늑대 우두머리를 빼먹었네. 이것도 zoo덱에서 2장씩 꽉꽉 채워넣지. 네루비안 알이 너무 좋기에, 어떤 zoo덱들은 압도적인 힘과 공허의 괴물을 넣기도 한다. 공허의 괴물이 알이나, 압도를 먹은 하수인을 먹도록 하기 위해서 말이다. 난 네루비안 알 정말 좋아한다. 

다른 카드에 의존하도록 이 카드를 설계한 것이 맘에 든다. 어떤 덱들은 아르거스의 수호자나 성난태양 파수병으로 도발을 씌우고, 마치 3번째, 4번째 고대의 감시자처럼 쓰기도 한다. 

투기장에서는 아까처럼 자주, 잘 알을 터뜨릴 수 없기에 네루비안 알은 별로다. 뭐, 아까 zoo덱에서 언급했던 다양한 카드들을 투기장에서 들고 있으면 좀 더 낫긴 하다. 


불안정한 구울: 매우 특정한 덱에나 어울릴 것 같다. 전사 컨트롤 덱 (방밀전사라고도 하는?) 말이다. 아니, 또 보면 그냥 전반적으로 좀 무거운 컨트롤 덱에 잘 맞을 것이다. 내가 특별히 전사 컨트롤덱이라고 말한 이유는, 이미 소용돌이가 있고, 그리함으로서 이 1뎀짜리 하수인과 잘 조화시키면, zoo의 보드를 다 정리할 수 있다. 다른 컨트롤덱에서도 2마나 1/3에, 자신을 공격하는 하수인에게 무조건 2뎀을 먹이기 때문에 상당히 좋을 수 있다. 고통의 수행사제처럼 데미지 받기를 좋아하는 카드와의 시너지도 좋고, 사실은 전사에게 고통의 수행사제가 좋을지도 모른다. 아. 그리고 거품무는 광전사도 추가.

투기장에서는, 그냥 괜찮다. 평균 정도. 


춤추는 검: 3마나 4/4, 하지만 죽음의 메아리가 상당히 중요하다. 이 카드는 특정 플레이스타일 2개하고만 잘 맞는다. 첫번쨰로는 소위 말하는 'Backspace' (북미 전설 유저 닉네임입니다.) 템포 도적 덱이 있다. 이 덱은 적에게 주는 이점은 생각지도 않고, 그냥 적을 빠르게 때려눕혀버리려고 한다. 시린빛 예언자 같은 카드가 그런 덱에 들어간다. 근데 춤추는 검은 왜 안돼냐? 잘 기용은 안되긴 하지만, 어쨌든 부상당한 검귀처럼 아무런 페널티 없이 3마나 4/3인 카드가 있다. 물론 체력이 1포인트 더 높은것은 상당히 큰 차이긴 하고, 중요하지만, 그래도 죽음의 메아리를 감수할 만큼 좋을까? 다들 아니올시다 라고 말할것이다만, 매우 공격적인 덱에서는 또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 어떤 사람들은 무클라, 자연화, 시린빛 예언자 등을 쓰는 핸드파괴덱을 제안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그런 타입의 덱이 완성되기까지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한다. (보너스 영상: 핸파덱에 연속으로 털린 트럼프)

 

투기장 대전은 카드의 '가치'를 기준으로 삼아서 싸우는 건데, 춤추는 검은 충분히 좋지 못하다. 별로 안좋은 카드 부류에 속할 것이다. 그냥 상대편이 카드 한장을 뽑게 해주는 것은 상대편에게 너무나도 좋다. 





영어 원문 (동영상 링크 참조.)


Undertaker: This is a really efficient minion. It's going to spawn a completely different type of zoo. It should be best in zoo, because the warlock hero ability keeps giving you cards, and most of the good deathrattle cards are in zoo. You'll see them, like zombie chow for example, echoing ooze, haunted creeper, nerubian egg, loot hoarder,

possibly leper gnome, the deathlord potentially, there's just a bunch of given harvest golems. This gonna be.. one of the top cards in the future. In the arena, it sucks, because you can't get that kind of synergy.


Zombie Chow: Oh man, this card is new OP. I.. this card is going to be played in every single deck which is not right into your face, which is pretty much just hunter rush decks and rogue rush decks. And you wouldn't put this in the heavy control decks which don't have very many minions like miracle rogue or freeze mage. But otherwise, it is one mana 2/3, and that usually costs two mana, and when you reduce a minion's mana cost by one, that's really good unless there is a crippling drawback. This drawback isn't actually that big.

You play it on turn one, they're already at full health. If you're playing a board control deck, you trade it off for their two mana cost card. If you are a control deck, you may not  even do a lot of damage for a long time. This card will also be insane in arena, since pretty much the goal of arena is to board-control. Naturally, this card is going to be less good in the late game, to be topdecked, since sometimes when you are in topdeck war, you lose a few points of damage, but when you start off with it, it is quite insane.


Echoing ooze: I earlier stated that undertaker would be good with echoing ooze, but actually it's one of the few cards of Naxxramas which don't have deathrattle. Actually, it is surprisingly large amounts of cards that don't have deathrattle on them. I was in the impression that most of the cards have it. Still, this card is going to be really good in ooze (zoo?), since just by itself it is a 2 mana 2/4, 2 mana two 1/2 s. If you play something like a shattered sun cleric, it's a five mana 2/3, 2/3, and 3/2, for total of 7/8 of stats,  for five mana. A really good spread. It might replace haunted creeper, in case there is not enough room for both. In arena, this card should also be very good, with the baseline 2 mana 2/4 being good already, and of course holding the very important two health instead of one health. 


Haunted creeper: You're already seeing this card getting lot of constructed play in zoo and control decks. That's because this is a two mana 1/2 summoning two 1/1s. You can argue it to be a two mana 3/4. Or maybe a two mana 2/4, if you consider the maximum damage potential of this. And, that's really strong, because usually 2 mana only get 2/3s, or 3/2s. It's also generally good in arena because it's a value card. It's also excellent against aerial effects (AOEs), so you can just play it and 'overextend' but you have more stuff. It's cards like this and nerubian egg which are making zoo even tougher to deal with, because they flood the board, you use AOE, but they end up with a few 1/1s and a 4/4. It's pretty crazy.


Mad Scientist: Haha. It has a really cool effect. Probably sees the most play in mage and paladin, urgh, mage and hunter. It is a tough card to evaluate because nothing does anything  quite like this. Its value, 2 mana 2/2 and draw a card, is OP since novice engineer used to be a ... a wait it is a deathrattle so you can compare it with a loot hoarder. Loot hoarder is a 2 mana 2/1, deathrattle: draw a card. Mad scientist, 2 mana 2/2, deathrattle: draw and 'play' a card, and the card you play, will either be 3, 2, or 1 mana depending on whether you're doing mage, hunter, or paladin. Since the one mana value secret isn't quite as big as mage and hunter, it is probably going to be better on mage and hunter. Mages have a lot of things to do with secrets. You could see a mage secret deck seriously into a consideration with the mad scientist. In arena, this card is gonna be mediocre. It depends a lot whether you have a secret with it really. Mad scientist, by the way, can be fit into a constructed freeze mage pretty well, since is another way to get ice blocks/ice barriers. And they are always looking for ways to kinda draw a card. Mad scientist fits into that pretty nicely. 


Nerub'ar Weblord: 2 mana 1/4 is not a very common statistic. It's a very good anti-aggro, i mean, based on the stats you kill their 2/1 and you still have a lot. Aggro, currently, at this moment isn't very popular. But nerub'ar weblord ends up being a medigame call if there are many cards out there with battlecry. There's some experimentation with this against miracle rogues since most of their cards come with a battlecry. And against zoos, since a lot of their cards come with a battlecry. Even in recent tournaments, you've seen some miracle decks play 

nerub'ar weblord to counter other miracle decks, but I thought that was kind of weird. To evalute, it is literally good or bad depending on how many cards with battlecry are out there.

In arena, this card isn't going to be that good. 1/4 isn't that strong. Well, it can be stronger with classes that can deal 1 damage such as mage, rogue, and druid since then you can kill their 3/2, and still having a surviving weblord. This card is OK in arena. On the bad side though.


Nerubian egg: This card is part of what is, porched zoo to be even stronger. Zoo have all of these buff cards; argent squire(a miss of abusive sergeant), shattered sun cleric, dark iron dwarf, defender of argus, which, you always see two copies of them in zoo. That just makes nerubian egg so much better. I've played zoo F2P, and the egg is really strong! You play it on turn 2, or coin it out on turn one and next turn after you play abusive sergeant. You trade with opponent's 3/2 and get a 4/4. I've also tried to play in F2P rogue. I think it is 

slightly less good there since there are less ways to activate it. Unless.... uh I forgot the dire wolf alpha also, which you always see 2 copies of them in zoo. Nerubian egg is so good, that you've seen some zoo actually run power overwhelming and void terror as well, just to eat the egg or eat anything else you power overwhelm. I do like the card.  It's a cool design to have it rely on someting else. You've also seen some decks trying to do defender of argus or sunfury protector and taunt it up, and make it ancient watcher number 3 and 4. It's a really strong card. In arena, it sucks because you can't actually activate the egg all that often, unless you can and it gets better if you have those off-we-mention cards in the zoo. 


Unstable Ghoul: I think this card fits a very specific deck which is the warrior control deck, or maybe just heavy control in general. I say warrior control in specific because they already run whirlwind, and when you combo this one damage minion with whirlwind to damage all minions, you might be able to wipe out zoo's board, and in any controlish deck it might be good enough, since the stats are good. 2 mana 1/3, taunt, and it will deal 2 damage to whatever attacks into it. We see some synergy with this and cards that like to take damage like acolyte of pain, and this card may be actually good in warrior. And frothling berserker. All that like. In arena, this card is okay. About average. 


Dancing swords: 3 mana 4/4. But the deathrattle is pretty significant. This card fits into two really specific playstyles. One is one of these.. 'backspace' tempo rogues, where you just wanna kill your opponents fast and you don't care about all the advantages you give them. Cards such as coldlight oracle are put in there. So why not dancing swords? Well, the problem of dancing swords is, we've already got 3 mana 4/3s with no drawback, like injured blademaster which are not being played. One extra health is a big deal. One extra health often is a 

big deal. But the question is, is it worth the deathrattle? And.. general consesus is no but who knows, maybe in super agressive decks. Some people have also suggested a milling type deck where you force your opponent to draw cards. That would be coldlight oracle, mukla, naturlize. I still think that that kind of deck is a bit far away from completion. In arena, since arena is based of with value, dancing swords is not good enough. It is gonna be one of the weaker cards. Having your opponent to draw a card is too good for your opponent. 

우유크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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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일반 운영자 추천 사제 - 광기의 연금술사 팁 [1] 실키하트 5 2381 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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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일반 거품무는 광전사 사용시 팁 [1] 실키하트 0 2150 14.02.04
208 일반 운영자 추천 초보분들이 제작할만한 일반(흰색) 공용 카드 [6] 공포의지배자 2 2243 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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